충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에서는 충북지역의 사회적기업의 현황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충북을 토대로 하는 사회적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대표자와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충북 사회적기업 사례집’을 발간하였습니다. 본 사례집에서는 “삶과 환경”의 김경락 대표와의 인터뷰, “(주)행복담은 네모”의 곽호근 대표와의 인터뷰, “송암식품”의 강민 대표와의 인터뷰, “예심하우스”의 박행자 대표와의 인터뷰, “프란치스코 집”의 정일영 대표와의 인터뷰, “(주)하나환경”의 한용희 대표와의 인터뷰, “(주)세기위생방역”의 배문순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 등이 담겨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충북지역 사회적기업의 현황 파악과 현장 실무자들의 요구사항 등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기업 종사자들은 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적기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등이 될 수 있길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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