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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사회적기업

요셉베이커리의 희망을 굽는 빵

요셉베이커리는 충북재활원에 있는 제과점입니다. 현재 보호작업장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장애인은 50명이며 그중 5명은 요셉베이커리에서 재활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인들의 자립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희망을 굽는 빵집입니다. 요셉베이커리에는 25년 경력의 베테랑 제빵사가 있고 5명의 지적장애인이 제빵을 통한 직업재활을 꿈꾸며 반죽에서부터 발효, 성형, 굽기, 포장까지 빵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고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요셉베이커리에서는 지적장애인들이 제빵의 전 과정에 참여해 제빵사로서의 꿈을 꿀 수도 있습니다. 이는 지적장애인의 직업재활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자 도전이고, 사회적 통념과 관례적인 것을 깨는 또 하나의 도전의 될 수 있습니다.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146-7 / 043-265-7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