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뉴스스크랩 썸네일형 리스트형 호아빈에 꿈이 자란다 [한겨레, 14.3.16] 송바(아버지 강)가 흐르는 베트남의 한 농촌 마을과 형편 넉넉지 않은 충북지역 예술인들이 10년째 해원과 상생의 정을 쌓아오고 있다. 학교를 지어주고 컴퓨터를 보내주고, 교류 공연도 하면서…. 왜일까? 베트남 푸옌성 뚜이호아 호아빈 마을에는 가난한 예술인들의 꿈이 자라고 있다. 푸옌성 성도로 인구가 80만명 남짓한 뚜이호아는 수도 하노이에서 남쪽 1200㎞, 호찌민에선 북쪽으로 550㎞ 떨어져 있다. 산을 등지고 바다를 앞에 둔 배산임수 형세로 우리의 전형적인 농촌과 닮았고, 드넓은 들판에는 송바가 유유히 흐른다. 베트남 전쟁을 다룬 박영한의 소설 의 주무대가 이곳이다. 전쟁 때 '따이한'(한국) 군인에게 1800여명이 죽은 아픔을 지닌 곳이기도 하다.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충.. 더보기 “장난감 버리지 마세요” (2014.04.14,충청투데이) “장난감 버리지 마세요” (2014.04.14,충청투데이) 청주 운천동 ‘천사장난감’ 재활용 장난감 판매업체 시중가격대비 50~70% 싸 소형 장난감 무료나눔도 지난 1월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에 문을 연 '천사장난감'은 재활용 장난감 전문판매업체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장난감은 시중가격보다 50~70% 저렴하다. 변신자동차 ‘또봇’ 등 요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은 신제품으로 판매한다. 주말에는 비눗방울, 가면 등소형 장난감들을 무료로 나눠주기도 한다. 가정에서 한두 자녀 밖에 키우지 않는 상황에서 가능하면 자녀에게 좋은 장난감을 사주려는 요즘 시대에 재활용 장난감을 판다는 것은 무모한 도전처럼 보이지만 김선욱(33) 대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김 씨는 지난해 겨울 고장나서 버린 장난감을 애타게 찾.. 더보기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청주 중앙로 '소나무길' (14.04.18, SBS)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청주 중앙로 '소나무길' (14.04.18, SBS) 청주 중앙로 소나무길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청주문화예술창작센터에서 활동하는 약 200여명의 작가님들과 일반 시민분들이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리마켓과 함께 소나무길 곳곳에서 문화예술 공연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빈 건물·빈 점포를 활용하여 신탁 입주한 '예술나눔'이라고 하는 예술단체와 청소년 음악학원, 청주 재즈협회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재능기부로 다양한 공연을 해주고 있습니다. 더보기 ‘아나바다’로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해요 . (14.4.21, 충청매일) ‘아나바다’로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해요 . (14.4.21, 충청매일) 청주YWCA의 ‘2014년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아나바다 거리장터’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청주 상당공원과 가경동 일대에서 펼쳐진다. 상시 재활용 장터와 재능기부 문화공연, 탈핵과 대체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자립운동(자가발전자전거 발전체험,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 운동 관련 홍보물 전시), YWCA본부·부속시설·유관단체들의 ‘지역사회에서 만드는 우리들의 건강한 세상 만나기 캠페인’과 체험활동, EM(유용미생물·Effective Microorg anisms) 활용을 통한 환경 친화적 체험활동, 찾아가는 아나바다 장터 등이 운영된다. 또 사회적기업 생명살림올리의 ‘안전한 먹을거리.. 더보기 이전 1 ···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