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경제의 영역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삶의 질을 높이는 일자리와 서비스를 수행하는 것을 우선시합니다. 경제와 복지를 함게 추구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2월 17일에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연대와 협력을 위해 '사회적경제협의회'가 발족했습니다. 협의회는 공동 정책 연구와 사회적 경제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대학의 연구소와 시민단체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이윤과 공익성을 병행하여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의 성장은 160만 도민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서비스 증가와 생산적인 복지의 틀을 제공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입니다.
충청북도청 정책보좌관 김문종
-일자리와 복지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전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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