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마을기업 청남대서 제품판매
충북도는 다음달 1~2일 청남대 국화축제 행사장에서 도내 30개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이 직접 생산한 우수제품 판매·홍보 행사를 갖는다.
도는 전통 장류, 잡곡, 들기름, 참기름, 떡류 등 지역농특산품과 공예품, 먹거리를 행시기간 시중 판매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제품 판매행사를 지역 행사, 관광자원과 연계해 실시할 계획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들 기업의 자립기반을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현재 사회적 기업 118개, 마을기업 66개가 있다.
경철수 기자 cskyung74@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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